[풀꽃길/홍대방탈출] #240 티켓투이스케이프 - 심부름센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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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보러 와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누군가에겐 저의 글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테마 실행일
25. 10.
안녕하세요, 껄껄이에요! 헬로프레이에 이어서 바로 하씨 심부름센터 했어요!! 갠적으로 이번 연방에서 가장 기대를 했었던 하씨였는데요, 어땠을지..후기 바로 갈게요.
*240+ *공테 경험 천천히 하고싶은 전진쫄 *문제 독식 극혐. 같이 즐겨요 *스토리&몰입도&큰 스케일 중시 *장치&자물쇠 골고루 있는 방 선호 *힌트 써서라도 제한시간 내 탈출 목표 *어디서 본 기출 유형은 잘 유추합니다.
*스토리 기승전결 확실하면 호감도 상승 *감테, 미스테리, 추리, 스릴러, 컨셉 안정성이 확인된 장르 선호 *루즈한 테마보다 활동성 있어도 시간 내에 바쁘게 몰아치는 테마가 낫다고 생각 중
어떤 일이라도 해결해 드리는 하씨 심부름센터
미션 / 스토리 소요시간 : 60분 참여인원 : 2~6인 난이도 : -사진 및 내용출처 : 티켓투이스케이프 공홈
<결과>
테마 보드판에 남은 시간 적어주십니다.
09 : 25 LEFT !
NH !
3인 (껄껄 240+ / 반짝반짝 600+ / 김챠챠 330+ )
홍대입구역 9번 출구쪽으로 오르막길을 쭈욱 올라오면 보이는 건물 한 채... 3층이 카운터니까 우선은 3층으로 가면 됩니다.
익숙한 매장 내부~~ 이때 할로윈 시즌이었어서 할로윈스러운 분위기로 꾸며놨더라구요!
스토리는 심부름센터 일하는 나...로 시작합니다.
이것도 영화 어딘가에서 나올 법한 스토리예요 ㅋㅋ 국내영화 어딘가에서 봤던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마무리가 살짝 아쉬웠다고 생각합니다.
여기도 갑자기 가이드가....끊기는 부분이 있어서 당황함.. 초반엔 진짜 빨리 풀었는데, 중간에 갑자기 거하게 뚝을 맞아서 셋이서 주저앉아 있었음..ㅋㅋㅋㅋㅋ 하지만 주변을 잘 살펴보면...답은 나와 있답니다.
그리고 한 문제는 자체적으로 하드코어하게 풀고 앉아있었음ㅋㅋㅋ 우리들의 기본 지식(?)으로 풀었다는게 너무 웃김 난이도가 크게 어렵진 않아요.
전체적으로 연출이 크진 않았고 후반부에 하이라이트처럼 있어요.
그 구간은 들어섰을 때 오?! 하긴 했어요.
자물쇠가 7~8이상입니다.
후반부 구간은 인테리어가 좀 재밌었네요.
다만 어떻게 보면 최소한의 동선으로 공간을 꾸미려 하다보니... 중간중간 몰입이 살짝 깨질수도 있긴해요.
동선을 크게 쓸 부분이 없어요! 거의 걷거나 서서 풀면 됩니다요
잠깐 삑딱쾅 같은? 요소만 있지 무서운 부분은 없습니다.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살짝 아쉽다는 생각을 지울 순 없지만, 과하지 않게 꾸민 것 같아 이 테마도 헬로 프레이처럼 연방이나 시간 남을 때 가볍게 하기엔 매우 무난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심부름센터 컨셉이라길래...영화같은 그런 분위기들을 생각해서 그런가 스릴러 느낌 있는 줄 알았는데... 공포도는 거의 없어요.
그래서 좀 아쉬웠음(???) 하지만 우린 웃긴 일이 있었음 ㅋㅋ 여기서도 반짝이는 혼자 쫄아서....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나랑 챠챠오빠랑 "...?" 하고 쳐다보고 있었음 너의 치졸함 잘 봤다. 두 분 덕분에 너무 재밌었다~ ㅋㅋㅋ 그래도 이 가격에 나름 문제 풀 맛도 나고 야무졌네요! 아...마지막으로 적다 보니까 생각났다. 중간에 장치 오류로...뭔가 넘어가 버린 부분이 있었네. 그거 하나 아쉬웠고 다른 건 만족했습니다 ㅎㅎ
두 명이서도 가능합니다~ 문제수가 적은 건 아니어서 2~3인이 무난무난 할 것 같아요.
인 당 정가는 23,0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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